브리핑 아카이브

일간

2026-07-15 (수)

44 공포▲8

코스피 5.72% 급락·개미심리 공포

공포탐욕지수는 44로, 직전 거래일 대비 8p 상승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편 언론심리지수는 61로 조사되면서, 개미심리와 언론 보도 사이에 온도 차가 확인됐습니다. 개미심리는 공포에 가까웠지만, 언론은 비교적 중립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직전 거래일 코스피가 5.72% 급락하며 6690선으로 떨어졌습니다. 커뮤니티별 온도는 대부분 부정적이었으며, 특히 아카라이브(-0.213)와 디시인사이드 국내(-0.145) 등에서 비관론이 강했습니다. 가장 많이 언급된 종목은 SK하이닉스(부정비율 45%), 삼성전자(부정비율 52%)로, 반도체주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미국에서는 나스닥이 0.64% 하락하며 소폭 조정받았고, 일본 니케이225(-2.73%)와 WTI 원유(-3.12%)도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미국 증시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알파벳, 테슬라, 마이크론 등에 대한 부정적 언급이 긍정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코스피 급락과 개미심리의 공포 속에서도 언론은 상대적으로 덜 비관적인 시각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커뮤니티 vs 언론 심리

커뮤니티

44 공포

언론

61 탐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