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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2026-08-14 (금)

55 중립▲5

최근 30일 중 최고치입니다

반도체 훈풍에 개미심리 회복

공포탐욕지수는 55로 중립 구간에 머물렀으며, 직전 거래일 대비 5p 상승했습니다. 개미심리는 다소 회복됐지만, 언론 보도 톤을 반영한 뉴스 공포탐욕지수는 66으로 더 높아, 커뮤니티의 온도가 언론보다는 다소 차분한 편이었습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3,974건, 3,649건으로 가장 많이 언급됐고, 삼성전기, 현대차, SK스퀘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현대차는 긍정 비율이 54%로 높았고, 두산에너빌리티도 58%로 긍정적 반응이 우세했습니다. 반면 KODEX 인버스와 제주반도체는 부정 비율이 각각 42%, 49%로 높아 매도 관심이 컸습니다. 커뮤니티별 온도는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며, 디시인사이드의 미국주식과 텐배거 갤러리만 소폭 부정적이었습니다.

미국 종목 중에서는 Sandisk가 3,620건으로 가장 많이 언급됐고,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는 부정 비율이 54%로 두드러졌고, 알파벳은 긍정·부정 비율이 동일했습니다. 시장 지수는 코스피가 2.42%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고, 코스피200선물도 2.35% 상승했습니다. 반면 항셍지수는 1.27% 하락했고, WTI 원유는 1.42% 올랐습니다. 나스닥은 소폭 하락했지만 국내 시장의 상승 폭이 컸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여론과 코스피 급등이 맞물리며 개미심리가 개선된 하루였습니다.

커뮤니티 vs 언론 심리

커뮤니티

55 중립

언론

66 탐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