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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아카이브

일간

2026-08-30 (일)

36 공포▼3

최근 30일 중 3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개미심리 위축, 언론은 중립

공포탐욕지수는 36으로 공포 구간에 머물며, 직전 거래일 대비 3p 하락했습니다. 개미심리는 위축된 반면, 언론심리지수는 47로 비교적 중립적인 보도 톤을 유지해 괴리를 보였습니다.

국내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2406회, 2224회로 가장 많이 언급됐지만, 긍정 비율(각 36%, 37%)이 부정 비율(각 44%, 39%)보다 낮아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현대차도 부정적 여론이 우세했고, 두산에너빌리티는 긍정 비율 49%로 비교적 선방했습니다. 커뮤니티별로는 네이버 주식(-0.251)과 아카(-0.221) 등 대부분 부정적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종목에서는 엔비디아가 606회로 가장 많이 언급됐지만 부정 비율이 53%에 달했고, 애플과 알파벳은 상대적으로 긍정적이었습니다. 마이크론과 Sandisk도 부정적 여론이 우세했습니다. 시장 지수는 코스피가 -1.79%로 하락했고, 나스닥은 -0.52%로 약보합을 보였습니다. WTI원유는 +1.74%로 눈에 띄는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개미심리가 공포 구간까지 위축된 가운데, 반도체 관련 종목의 부정적 여론이 두드러졌습니다. 다만 언론 보도는 중립적이어서 시장의 과도한 우려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커뮤니티 vs 언론 심리

커뮤니티

36 공포

언론

47 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