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2026-09-07 (월)
48 중립▲5
개미심리 회복, 언론은 더 낙관
공포탐욕지수는 48로 집계되며 직전 거래일 대비 5p 상승했습니다. 개미심리가 중립 구간에 진입했지만, 언론심리지수는 61로 더욱 낙관적인 수준을 보여 커뮤니티 여론과 언론 보도 톤 사이에 괴리가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4.61%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코스피200선물도 5.44% 올랐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가장 많이 언급됐고, 두산에너빌리티, 스카이랩스 등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긍정 비율이 부정 비율을 웃돌았지만, 현대차는 부정 비율(0.52)이 긍정 비율(0.37)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커뮤니티별로는 토스와 FM코리아가 긍정적이었고, 아카라이브와 디시인사이드 미국주식 갤러리는 부정적이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나스닥이 소폭 하락(-0.29%)했지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의 긍정 비율이 높았습니다. 반면 나이키와 S&P500 ETF는 부정적 여론이 우세했습니다. 해외 지수 중에서는 니케이225가 2.12% 상승하며 눈에 띄는 움직임을 보였고, WTI 원유도 1.24% 올랐습니다. 항셍지수는 -0.93%로 하락했습니다.
국내 증시의 급등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여론이 개미심리를 끌어올린 모습입니다. 다만 언론의 낙관적 톤과 달리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여전히 신중한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커뮤니티 vs 언론 심리
커뮤니티
48 중립
언론
61 탐욕